네 가지로 나눠 두었습니다. 어디에 해당하는지 모르셔도 상담은 가능합니다.
툴을 고르는 일이 아니라, 어디에 넣으면 효과가 나는지 판별하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진단 AI, 자동 응답
업무에 적용해 운영까지
사람 눈으로는 다 좇을 수 없는 양이 들어와도, 멈추지 않고 받아냅니다.
−90%
데이터베이스 부하
지금 돌아가는 시스템을 세우지 않고 고칩니다.
2.9s → 0.51s
메인 화면 표시
상담 자리에 들어가서, 운영을 넘길 때까지 같은 사람이 담당합니다.
지금도 가동 중
납품한 예약 시스템
무엇을 발주해야 할지 정리되지 않은 단계부터 상담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