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랑
모니터링 업무 자동화

실시간 스트리밍 분석 플랫폼

사람이 눈으로 확인하던 시청자 반응을 자동 수집으로 전환하고, 로열 고객 감지부터 자동 응답까지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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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중요 사용자의 움직임을 사람이 눈으로 확인하고 있어, 놓침과 대응 지연이 일상적으로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판단

클라우드를 계약하지 않고, 보유한 PC 3대로 멈추지 않는 수집 체계를 만들어 고정비를 절감했습니다

결과

초당 수천 건의 시청자 반응을 자동 수집하고, 로열 고객의 입장을 그 자리에서 알립니다

역할

Full-Stack Engineer

기간

2026

클라이언트

비주얼아트커뮤니케이션에이전시

01문제

라이브 방송에서는 채팅과 후원으로 움직이는 중요 사용자의 반응을 사람이 눈으로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놓침과 대응 지연이 일상화되면서, 방송 중의 수익 기회가 그 자리에서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반응의 양은 많고, 운영이 멈추면 기록이 끊기는 상황까지 견디는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02의사결정

인프라 투자: 클라우드 계약 vs 보유 자산 활용

기술 선정

가정용 PC 3대를 하나의 클러스터로 운영

선정 이유

클라우드를 계약하지 않기로 판단했습니다. 보유한 PC 3대를 전용 네트워크(WireGuard 메시 VPN)로 묶어 동등한 안정성을 확보하고, 1대가 고장 나도 나머지가 이어받아 운영이 멈추지 않는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트레이드오프

하드웨어 관리는 직접 부담해야 하지만, 사업 초기의 고정비를 최소화해 월 수십만 원의 인프라 비용을 절감했습니다

데이터 기록 방식: 건별 기록 vs 모아서 기록

기술 선정

모아서 한 번에 기록 (EventBuffer 배치)

선정 이유

초당 수천 건을 1건씩 기록하면 데이터베이스 증설, 즉 추가 비용이 필요해집니다. 모아서 기록하는 방식으로 바꿔 DB 부하를 90% 줄이고, 추가 투자 없이 같은 규모를 처리할 수 있게 했습니다

03성과

중요 사용자를 놓치지 않는 체계 — 입장 순간 과거 후원, 채팅, 방문 이력을 조회해 그 자리에서 알림

월 수십만 원의 인프라 비용 절감 — 가정용 PC 3대의 분산 클러스터로 안정 수집

초당 수천 건의 반응을 누락 없이 기록하고 데이터베이스 부하를 90% 절감 — 데이터베이스를 증설하지 않고 같은 규모를 계속 처리 중

대응 자동화 — 후원 패턴을 감지해 그 자리에서 자동 응답

04기술 스택

NestJSNext.jsPostgreSQLRedisWebSocketSSEWireGuardDockerLLMOps

frontend

Next.js, React

backend

NestJS, WebSocket

database

PostgreSQL, Redis

infra

Docker, WireGuard VPN

etc

SSE, LLMOps